최고급 아파트 단지로 거듭나게 될 한남하이츠아파트 설계공모 본격 추진 진양·한원·한길·해안·희림 등 국내 유력 건축사사무소 공모 참여, 한남하이츠아파트, 한강변의 새로운 랜드마크가 될 것으로 기대, 구역 면적 4만8837.5, 연면적 18만282의 신축 아파트로 탈바꿈할 예정 한남하이츠아파트주택재건축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은 한남하이츠아파트 설계공모를 위한 설계자 등록을 국내 최고 건축사사무소가 참여한 가운데 마감했다. 이번 공모에는 진양엔지니어링건축사사무소 한원포럼건축사사무소 한길건축사사무소 해안종합건축사사무소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까지 총 5개 업체가 참여했다.
한남하이츠아파트 재건축 정비 사업은 2020년 5월 사업시행인가를 받은 후 관리처분계획 단계 직전 설계업체 선정 문제 등으로 잠시 답보 상태에 빠진 바 있다. 그러나 새로운 조합이 들어선 이후 내부 상황을 정리하고 적극적인 홍보와 함께 설계회사 공모를 완료하는 등 신속한 사업 재개에 나서고 있다.
특히 이번 설계 공모에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