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두콩두콩입니다. 바로 이어서 호텔 조식 리뷰 포스팅도 올려드릴게요~ 다음 날 비 소식이 있었으나 다행히 구름이 조금 많고 비는 오지 않았어요.
마에스트로호텔은 따로 룸서비스나 레스토랑 운영을 하지 않고 있어서 호텔 내에서 조식을 드시려면 클럽하우스 건물로 가셔야 합니다. 호텔 정문에서 도보로 2-3 분 소요 되더라구요~ 가는 길목에 공프장이 보이는데 뷰가 아주 좋아요~ 짜잔 !
유럽에 온 거 아니구요~ 경기도 안성 맞습니다~ 전 날 직원분 말씀으로는 조식은 5시 반 부터 7시 끼지만 운영을 한다고 해서 눈 뜨자 마자 바로 밥 먹으러 왔어요~ 입구도 참 예쁘네요~ 들어 서자 마자 쭉 들어 오셔서 왼편으로 꺽어 들어 가면 레스토랑이 나옵니다. 레스토랑 내부는 연회장 만큼이나 으리으리하고 더라구요~ 샹들리에도 멋지고 가운데 폭포처럼 물이 흐르는 대리석 모형도 느낌있네요~ 저희가 방문 했을 땐 창가석이 한 테이블만 남았는데 앉으려 하니 단체고객으로 예약 해야지 앉을 수가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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