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엠 샘 감독 제시 넬슨 출연 숀 펜, 미셸 파이퍼, 다이앤 위스트, 다코타 패닝, 리차드 쉬프, 로레타 드바인, 더그 허치슨, 로라 던 개봉 2002 미국 1월 20일 아이엠샘(I am Sam)을 봤다. 어디서 들은 내용인데 지능이 어린나이에 있다고 그 나이와 똑같은 생각을 하는 것은 아니라고 했다.
다만 지능이 그 나이에 머무를 뿐이지 몸이 클 수록 점점 생각이 커진다고 했다. 아이엠 샘에서도 샘(아빠)는 지능이 유아에 머물지만 아이 (다코타패닝)을 키우며 점점 생각이 커진다.
지켜주고 싶어하고 아이가 똑똑하게 자랐으면 하고 바라고 착한 아이로 성장했으면 하고 생각한다. 이 모습을 보며 어쩌면 이 아이는 아빠에게서 지식을 배울 수는 없겠지만 누구보다 순수한 사랑과 배려, 인성을 배울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네를 타며 아이와 아빠가 함께 노는 장면이 가장 인상깊은데, 아이는 함참 자라는 나이답에 아빠에게 여러가지 질문을 쏟아낸다. 예를 들자면 머스타드는 왜 노랗냐든지 ...
원문 링크 : 영화 아이엠샘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