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월 친구와 충동적으로 라오스행 티켓을 끊고 여행을 다녀왔어요 비행기 표를 끊고 너무 바빠서 여행 계획은 거의 세우지도 못하고 다녀온 우당탕탕 그렇지만 너무나 즐거웠던 여행 후기를 남겨볼까 합니다 사실 저희는 꽃보다 청춘을 기억하며 청춘의 도시로 생각하고 라오스를 다녀왔는데 코로나 이후 자유여행객들보다는 패키지 여행객들이 많아졌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더욱 후기를 찾기 어려웠던 라오스 자유여행! 이제 코로나도 괜찮아지고 라오스 항공권도 저렴해지면서 라오스 가시는 분들이 점점 생기는 것 같아요 라오스 자유여행을 계획하시는 분들께 제 블로그가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ㅎㅎ 저에게는 라오스가 정말 인생 최고의 여행지였어요 라오스 최고!!!
전날 밤비행기를 타고 비엔티안에 도착해 조인밴을 타고 방비엥에 새벽 2시쯤 도착한 것 같아요 우돔신 호텔 (oudomsin 호텔)에서 하루를 묵었습니다 조식 먹고 한국인 여행자라면 꼭 들러야한다는 정보와 예약의 호수인 할리스커피 도착 할리스커피에서 조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