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후쿠오카 여행에서 갑자기 비행시간이 바뀌는 바람에 마지막 날 비는 시간이 많이 남았거든요 마지막 날 후쿠오카 전통시장을 구경하고 하카타에서 쇼핑을 하기로 했는데 먼 거리는 아니지만 캐리어를 가지고 다니기는 불편할 것 같았어요 그러던 중 생각난 짐 옮겨주는 서비스 카고패스 (CARGO PASS) 이전에 후쿠오카 여행에 갔을 때 호텔에서 카고 패스 홍보물을 본 기억이 있어서 알아봤더니 제가 묵은 야오지 하카타 호텔도 카고패스가 가능하더라고요! 프로 뚜벅이 여행러인 저는 제주도, 강원도 등 국내 여행에서도 짐 옮겨주는 서비스를 정말 유용하게 이용했던 경험이 있어서 카고패스를 이용해 보기로 마음먹었습니다 카고패스는 공항->호텔 호텔->공항 으로 짐을 옮겨주는 서비스가 있는데 후쿠오카 공항에서는 택시를 타고 호텔에 갈 예정이어서 여행 마지막 날에만 서비스를 이용하기로 했습니다 (야오지 하카타 호텔 로비) 카고패스는 인터넷으로 미리 신청할 수도 있지만 한국어 서비스가 없어서 조금 귀찮았고...
원문 링크 : 후쿠오카 짐 옮겨주는 카고패스 이용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