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커피가 없으면 하루도 견디지 못하는데요..! 테이크 아웃 할 때는 저렴한 커피를 마시지만 혼카페를 갈 때는 리뷰도 많이 읽고 어떤 분위기인지 꼭 알아보고 가거든요 야당에서 혼자 카페에 갈 때면 가자니아에 자주 갔는데 가자니아 옆에도 카페가 있어서 이번에는 새로운 카페에 다녀와봤습니다 야당역 카페 리커피로스터스 야당역 가까이에 있는 리커피로스터스 입니다 사실 요즘 커피 가격이 저렴한 곳도 많지만 4-5천원 하는 곳도 어느정도 이해는 하거든요 그런데 왜 이렇게 포장할인이랑 가격이 크게 차이나면 아까운 것 같죠..?
ㅎㅎ 이 날은 날도 너무 덥고 친구를 기다리기도 해야해서 카페에서 시간을 보내야했어요 사실 카페가 밖에서 봤을 때는 별로 눈에 띄지 않았는데 막상 들어와서 보니까 샹들리에도 있고 나름 분위기가 좋았어요 넓은 4인석 좌석도 있지만 좌석이 많지는 않았어요 좌석은 4-5개 정도? 저는 평일 오후에 방문했는데도 제가 사진을 찍은 자리들 말고는 모두 자리가 있어서 꽤나 인기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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