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에 치여 여유를 잃은 어느 날.. 아무 이유 없이 연차를 내고 쉬기로 했는데!
기왕 쓰는 연차라면 웨이팅이 많다는 맛집+카페를 가기로 했어요 마침 비가 오는 날이었기에 수제비가 먹고싶어서 너무너무 가보고싶던 종로 미쉐린 가이드 맛집 삼청동수제비를 갔습니다! 약 5분 웨이팅만에 바로 입장해서 기분 최고였던!!!
수제비는 역시나 맛있었구요 그리고 근처에 예쁜 카페 없나..? 하다가 발견한게 바로 안국 도토리 가든 블로그 후기를 보니까 웨이팅이 꽤 있다고 했는데 저는 평일 3-4시 사이에 방문했더니 사람이 거의 없었어요 (5시쯤부터 사람이 꽉 찬듯?)
(하하... 계절감 무엇..
작년 겨울 쯤 방문했던가?) 이렇게 밖에 정원도 예쁘게 꾸며져 있어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참고로 나가면서 찍은거라 어둡게 나왔네요ㅎㅎ 본격적으로 빵도 구경해주고~~ 도토리가든이라 그런가 이 도토리 빵을 다들 집어갔어요 모양이 너무 귀여웡ㅠㅠ 식빵에도 귀여운 캐릭터가 그려져 있어요 >,< 이 날 마침 날이 별로 춥...
원문 링크 : 안국역 카페 도토리 가든 평일 웨이팅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