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는 날씨에도 저는 아아가 끌리네요~ 위내시경 후 죽만 먹고서 아아랑 빵이 먹고싶었는데 금촌역 근처에 베이커리 카페가 있더라구요~ 그 이름은 바로 지옥행 외관부터 꽤나 특이하죠? 안에 좌석은 꽤 넓어요 2인석, 4인석 다양하게 있구요 지하에도 넓은 좌석이 있대요!
단체석도 구비! 메뉴보고 가세요~ 음료가 다양하게 있더라구요 아메리카노는 아침~점심시간까지 할인된대요!
아이스 아메리카노와 따아 시켜주고 (그와중에 메뉴판에 덜 달아서 덜고나 라떼 웃기네요 ㅋㅋㅋ) 본격적으로 빵을 구경해봐야겠죠? 노선도처럼 나와있는 메뉴판 쏘 큐티 빵 종류가 은근 많아요 지옥행 인스타그램 보니까 베이커리 종류도 계속 바뀌는 것 같더라구요!
베이커리 카페가면 요즘은 엄청 큰 빵들이 많은데 저는 오히려 딱 혼자 먹을만큼 작게 포장된 빵들이 부담없고 좋더라구요 ㅎㅎ 특히 휘낭시에 같은 구움과자류들이 맛있어보였어요 초코로 눈코입을 구현한 곰돌이 휘낭시에와 강아지 발바닥 모양의 사과 휘낭시에는 모양이 너무 귀여워...
원문 링크 : 파주 디저트 카페 지옥행 맛있는 구움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