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부산 비행기가 계속 지연되면서 이번 후쿠오카 여행에서 첫 식사로 점찍어뒀던 우동 타이라와 키친 글로리가 모두 브레이트 타임에 들어갔고... 오후 3시 애매한 시간에 점심을 먹기 위해 살짝 방황하다가 발견한 찐맛집 후쿠오카 로얄호스트 하카타 맛집 로얄 호스트입니다 사실 이 가게는 블로그에서도 거의 보지 못했는데 숙소였던 야오지 하카타 호텔 근처에 있는 음식점이어서 구글 평점을 보니까 후기가 정말 좋아서 방문해보았어요 애매한 시간대에 방문했더니 손님이 거의 없네요 로얄호스트는 레스토랑 겸 카페여서 브레이크 타임 없이 운영하느라 언제든 방문하기 좋았습니다 식사 메뉴에 음료코너를 추가할 수 있는데 밥 먹고 카페에 갈 예정이라 저희는 단품 메뉴만 즐기기로 했어요 가게가 크고 좌석 간 간격이 넓어서 좋았습니다 창가석으로 앉아서 기분이 좋았어요 카레와 튀김이 포함된 오믈렛을 주문해보았습니다 말도 안돼..!
이렇게 부드러운 오믈렛은 처음이었어요 저는 오믈렛을 좋아해서 배달도 시켜먹고 그러거든요...
원문 링크 : 후쿠오카 하카타 로얄호스트 오믈렛, 커리 맛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