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쌀과 햅쌀 / 부화와 부아 햇쌀과 햅쌀 명사로서 당해에 새로 난 쌀을 말하는 단어는 '햅쌀'입니다. 햇쌀이라고 적혀 있는 것을 본적이 있나요?
햇은 '당해에 난'을 뜻을 더하는 또는 '얼마 되지 않은'의 뜻을 더하는 접두사입니다. 그래서, 햇감자, 햇과일, 햇병아리 라고 합니다.
하지만, 새로 난 쌀을 뜻하는 말은 햅쌀이라고 합니다. 햇쌀은 틀린 표현입니다.
-이번 추석에는 햅쌀로 밥을 지을 것이다. -매해 가을 명절에는 햅쌀로 송편을 빚는다.
부화와 부아 명사로서 노엽거나 분한 마음을 뜻하는 말은 '부아' 입니다. 흔히, 부아가 치민다고 하죠.
부하라면 틀린 표현입니다. -부아가 나다.
-부..........
햇쌀과 햅쌀 / 부화와 부아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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