잇님들 안녕하세요 오늘은 이나영 복귀작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ENA 드라마 아너 2화 리뷰 들고 왔어요! 1화가 사건의 분위기만 살짝 보여준 예고편 느낌이었다면, 2화부터는 진짜 본게임이 시작됐다는 느낌이 확 옵니다.
긴장감, 몰입도, 전개 속도까지… 한 시간 순삭이라는 말이 딱 어울리는 회차였어요. 아너 2화 핵심 줄거리 요약 (스포주의) L&J 로펌 10주년 행사장에 피투성이가 된 조유정이 나타나며 충격적인 한마디를 던집니다.
“제가 사람을 죽였어요.” 이 말 한마디로 축하 분위기는 단숨에 얼어붙고, 윤라영, 강신재, 황현진 세 변호사는 사건의 중심으로 빨려 들어가게 됩니다.
이준혁 살인 사건, 그리고 의심 황현진은 피 흘리며 쓰러져 있는 이준혁 기자의 사망을 직접 확인하게 됩니다. 그녀는 현장에서 바로 신고하지 못하고 준혁의 휴대전화를 들고 나오게 되는데, 이 선택이 이후 엄청난 부담으로 돌아오게 되죠.
특히 문제는, 현진이 얼마 전 준혁과 관계를 가졌다는 사실, 그리고...
원문 링크 : 아너 2화 줄거리|성폭력 사건의 이면과 커넥트인의 실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