잇님들… 이번 스프링피버 10화는 진짜 로코였다가 가족극이었다가 마지막엔 거의 스릴러였어요 달달함 + 충격 고백 + 가족사 폭탄 이 세 개가 한 회에 다 들어간 느낌… 지금부터 10화 스포 풀어볼게요! “마이 히어로” 정난희 등장부터 심상치 않다 윤봄 엄마 정난희가 신수읍에 내려오면서 10화는 시작부터 분위기가 달라져요.
차 사고 날 뻔한 정난희를 선재규가 구해주는데… 팔뚝 보고 바로 반한 난희 “마이 히어로~” 이 말 한마디에 이미 재규는 합격점. 유전은 무섭다더니 윤봄 엄마도 재규한테 한방에 호감!
게다가 재규가 불편할까 봐 모른 척했다는 말에 정난희 마음은 더 열리고요. 집까지 데려온 재규, 분위기는 좋았는데… 정난희는 재규 집까지 초대받고 한결 상장 보고 또 감탄하고, 재규는 괜히 어깨 으쓱 밥까지 같이 먹으면서 분위기는 정말 좋았는데… 문제는 바로 윤봄 등장.
엄마가 집에 있는 걸 보고 윤봄은 완전 충격 윤봄 vs 정난희, 모녀 갈등 폭발 서로 보고 싶었던 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