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빙어낚시 해빙기에 접어들어 이번해 마지막 빙어낚시하러! 얼음위에 낚시는 아무리 아쉬워도 해빙기가 시작되면 무조건 마무리..
얼음이 얼어있더라도 위험할 수 있다! 두둥!
낚시대 넣으면 나온다는 그곳으로 출발! 작년에도 안동에서 마지막을 했기에 올해도 마지막은 안동에서!
얼음상태가 좋지는 않았다ㅠㅠ 아쉽아쉽.. 장비욕심만 늘어서는..
팩도 손으로 박으면 힘들다고 아이스앵커 어뎁터로~ 전에는 끌로 뚫었는데 이번해에는 아이스오거 장만! 진작살껄~~~ 이렇게 쉽게 구멍을 뚫다니~ 요시가와 지름12cm 아이스오거!
4명이서 나란히 해야해서 지름이 작은걸로 구입! 힘들게 만든 보람을 느끼게 해주는 바닥재!
이글루윙 돔텐트는 안쪽으로 스커트가 있기에 구멍작업할때 꼭 신경써야한다ㅠㅠ 자~~빙어잡기 준비 땅~~~~~ 느나느나~ 구멍으로 빙어가 헤엄쳐다니는게 다 보였다~~ 어느새 이만큼~~~ 잠깐 했는데도 순식간에 이만큼 잡혔다~ 빙어크기가 천차만별이다! 드디어 저녁타임~ 늘 빙어낚시가면 간단하...
원문 링크 : 이번겨울 마지막 빙어낚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