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 진.
사 먹는데 진심인 사람들의 오랜만의 캠핑 일상" 안녕하세요! 안 찌 롱입니다.
오랜만에 캠핑 아닌 캠핑을 다녀왔는데요. 친한 지인 장박지에 먹을걸 싸들고 주말에 충주에 다녀왔어요.
저야 캠핑 초초보라서 그냥 따라다니기만 하는데 그래도 다들 먹는데 진심에다가 요리도 잘해서 가서도 이것저것 쉴 새 없이 만들어 먹다가 오는 것 같아요. 충주 사과밭 근처에 자리를 깔아봅니다.
사과가 대롱대롱 달려있는 게 보고 싶었는데 이미 다 따버렸더라고요. 다른 분들은 먼저 와서 먹고 있고 저는 토요일 오후에 도착!
날이 쌀쌀해서 오자마자 불도 피우고 숯불에 불 붙이기 시작 오자마자 웰컴 파전하나 뜨끈하게 부쳐주고요. 가볍게 맥주 한잔~!
저는 전어구이와 새우구이 하려고 전어 새우 손질해 왔고요. 돼지갈비와 닭갈비부터 구워요.
LA갈비처럼 손질한 돼지갈비와 달지 않은 양념이 맛있었던 닭갈비~! 숯불 향 너무 좋아!
대만에서 사 온 물고기 잔 가져갔어요 ㅋ ㅋ ㅋ 이쁘구먼! 닭갈비와 돼지갈비 ...
원문 링크 : 먹는것에 진심인 자들의 캠핑 일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