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주막 포차 느낌의 경안동 낭만 짚불구이 간단하게 한잔하기 좋은 꼬치구이" 안녕하세요! 안 찌 롱입니다.
요즘은 운동 삼아 주말에는 바깥에 나갈 일이 있으면 어지간한 거리는 거의 걸어서 왔다 갔다 하는데요. 음악 들으며 거리를 걸으며 새로 생긴 음식점들이나 거리에 사람들을 구경하며 돌아다니곤 해요.
요즘은 가게들이 금방 생겼다 금방 없어졌다 하는 게 안타깝기도 하고 그게 요즘 트렌드인가 싶기도 하고요. 요즘 가장 눈에 띄는 게 일본식 저렴한 주점들이 많이 보여요.
저렴한 안주들과 300cc 생맥주 조합 실제 일본 음식점 스타일을 그대로 가져온 케이스인데 반대로 일본에서는 한국식 삼겹살집이나 주점들도 많이 생겨나니 비교해 보는 것도 재미있더라고요. 그리고 요즘 복고풍 주막 포차 분위기도 이곳저곳 보이더라고요. 2000년대에 많이 다녔던 주막 포차~!
지금은 사라진 종로 피맛골이나 신천에 굉장히 많이 있었는데 말이죠. 경안동 낭만 짚불구이 집은 예전 주막 포차 같은 분위기에 가성비...
원문 링크 : 경안동 낭만 옛날 주막 느낌 꼬치구이 포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