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주 한식뷔페 역동 밥심 이제는 그냥 함바집이네 이건 좀...?" 안녕하세요!
안 찌 롱입니다. 주말 오전 날은 너무 더운데 가스 불 켜긴 싫고 너무 더워 머 해먹기도 귀찮은 상황 근데 또 먼가 한식을 먹고 싶은 마음은 있어 뭐 먹지 고민하다 집 근처에 나름 깔끔했던 한식 뷔페가 있던 게 생각이나 아침 겸 점심을 해결할 겸 역동 밥심 한식뷔페에 들렀어요.
약 2년 전 오픈 초반 리뷰를 올린 적 있었는데 가짓수는 적어도 직접 만든 깔끔한 반찬에 메인 요리류가 한두 가지 나와 가격 대비 괜찮았거든요. 거기다 반찬이 마음에 안 들 땐 셀프로 끓여 먹을 수 있는 라면 코너도 있어 남자들이 좋아하겠다 싶었죠.
근데 다녀오자마자 예전 리뷰부터 찾아서 지웠어요. 이건 2년 만에 도저히 먹기 힘들 정도로 퀄리티가 떨어져서 추천할만 곳이 아니더라고요.
얼마 안 되는 반찬들마저 한식 모양을 한 이상한 음식들뿐이고 메인 음식들도 재료도 너무 안 좋고 기름 전 내가 심해 먹기 힘들더라고요. 결국에...
원문 링크 : 경기광주 한식뷔페 역동 밥심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