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키나와 나하 국제공항 수제맥주 헬리오스 나하 에어포트 브루어리" 안녕하세요! 안 찌 롱입니다.
항상 여행의 마지막은 아쉽죠. 돌아가기 싫고 아쉬운 마음에 약간 질 척?
이고 싶은 마음이 들 때가 있어요. 즐거운 여행 후에는 더욱 그런 마음이 드는것 같아요.
비행기를 타기 전에 공항에서 쇼핑도 하고 식사도 하고 여기저기서 시간을 보내곤 하는데 나하 국제공항 같은 경우는 출국장으로 들어가면 면세점 규모도 굉장히 작고 특히 음식점 퀄리티가 굉장히 떨어져요. 퀄리티를 떠나서 식당 자체가 작은 푸드 코드 분위기 1-2 곳 정도밖에 없고요.
(비싼 건 덤이고요) 오키나와 나하 공항 같은 경우 식사는 미리 하고 오시거나 국내선 혹은 국제선 4층 푸드코트가 그나마 먹을만한 게 있거든요. 나하 국제공항 4층 푸드 코드 안쪽에 뜬금없이 수제 브루어리가 있어요.
꽤 다양한 수제 맥주 종류에다가 샘플러 메뉴도 있어 비행기 타기 전 아쉬운 마음을 달래며? 맥주 한잔하며 비행기 기다리기 좋습니다.
나하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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