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주 싱싱한 생 양꼬치 전문점 장지동 미미사 양갈비 양 꼬치" 안녕하세요! 안 찌 롱입니다.
가장 좋아하는 안주 라인업은 아무래도 해산물이지만 그래도 종종 생각나고 찾아먹는 것 중에 하나가 양 꼬치거든요. 예전과 달리 요즘은 양 누린내 나는 곳은 거의 없는 거 같아요.
확실히 양 신선도가 예전과 달라지기도 하고 해동기술이나 잡내를 잡는 방법이 확실히 예전과 다른 것 같아요. 근데 또 요즘은 냉동이 아닌 생 양고기를 취급하는 곳들이 많아져서 더욱 싱싱한 양고기를 맛볼 수 있어 좋아요.
집 근처 가락 공판장 옆 건물에 양 꼬치집이 오픈했더라고요. 궁금했던 차에 양 꼬치도 당기고 해서 저녁 먹으러 방문해 봤어요.
신상 오픈이라 기름 쩐내 없는 깔끔한 공간에 양 꼬치구이 기계도 신식이더라고요. 특히 생 양 꼬치가 잡내 없이 신선하니 맛있었어요.
옥수수 면이 곱빼기로 들어가고 볶음김치 고명이 듬뿍 올려진 온면도 독특하더군요. 미미사 양갈비 양꼬치 경기도 광주시 순암로 22 102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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