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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서목 노을이 예쁜 신월동 카페 넘너리 바닷가 풍경

 여수 서목 노을이 예쁜 신월동 카페 넘너리 바닷가 풍경

"노을이 예쁜 여수 신월동 카페 분위기 있는 넘너리 바닷가 풍경 여수 서목" 안녕하세요! 안 찌 롱입니다.

여수는 반도라 바다로 둘러싸 있을 뿐만 아니라 수백 개의 작은 섬들이 여수를 둘러싸 있어 남해 특유의 바다색과 함께 독특한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여수 주변 크고 작은 섬의 개수가 무려 365개라고 합니다.

그 덕에 파도가 높지 않고 잔잔한 바다가 차분한 느낌을 주는데요. 청명한 에메랄드빛 바다 외에도 잔잔한 바다 위에 노을 지는 풍경도 참 예뻐요.

여수 신월동 넘너리 방파제 근처에 분위기 좋은 카페가 있다고 해서 방문해 봤습니다. 바로 바닷가 앞에 있어 조용하고 차분한 풍경과 옛 항구 느낌을 그대로 느낄 수 있어 좋은 여수 서목 카페 산미가 적은 고소한 아메리카노와 카페라테도 괜찮았고요.

하계 시즌에는 시그니처 메뉴인 과일 빙수도 하시더라고요. 커피 한잔하고 주변 바닷가 산책하며 노을 지는 풍경 보기 좋았던 조용한 서목 카페 서목 전라남도 여수시 신월5길 68-1 이 블로그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