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정 연휴 일상 여수 이곳저곳 따뜻한 여수 이야기" 안녕하세요! 안 찌 롱입니다.
오랜만에 주저리주저리 기록 삼아 일상 이야기 구정 연휴에 여수에 다녀왔어요. 매번 기차표 구하는 게 하늘의 별 따기 여수 별로 안 좋아요..
연휴에 그만 좀 놀러 와요.. 나도 맛집 좀 가고 싶은데 사람이 너무 많아서 갈 수가 없어요. 22시에 광명역에서 출발하는 기차표를 겨우 구해서 집에 도착하니 새벽 한시가 훌쩍 넘었네..
ㅠ 아침에 일어나서 베란다 창문을 활짝 열어보니 날은 좋은데 미세먼지가... 역시 위 지방보다는 온도가 3~4 도는 높은 거 같아요.
베란다에서 맛있게 말려지고 있는 반건조 생선들 위 지방에서는 거의 생물을 구워 먹지만 요렇게 반건조 생선을 조리고 쪄서 먹으면 감칠맛도 좋고 맛도 더 진합니다. 아침은 뜨끈 달짝지근한 조기 매운탕으로 가끔 생각나는 조기 매운탕 달달 칼칼한 맛이 아침에 딱~ 이날은 오후부터 전 부치기 미션 와이프는 계란 물에 담그고 나는 부친다!
깻잎 전, 육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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