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곤지암 팔당 칼제비 포장 후기 집에서 깔끔하고 시원하게 보글보글 칼제비" 안녕하세요! 안 찌 롱입니다.
명절에 다들 잘 먹고 푹 쉬셨나요? 명절 연휴에 기름진 음식을 자주 먹다 보면 얼큰하고 깔끔한 국물요리 당기더라고요.
개인적으로 팔당 칼제비를 아주 좋아합니다. 특히 창모루와 곤지암 팔당 칼제비를 좋아해요.
최근에 하남 팔당 칼제비 분점이 송정동에 생겼는데 맛도 깔끔하고 거의 비슷한 느낌이라 괜찮하더라고요. 곤지암 팔당 칼제비는 열미리에 있을 때부터 자주 다니던 곳이긴 한데 집과 거리가 좀 있어 최근 가본 지가 좀 된 거 같아 오랜만에 곤지암 지나가는 길에 들러 포장해서 집에 가서 보글보글 끓여 반주 한잔하며 볶음 죽까지 푸짐하게 해먹었어요.
이제는 완전히 하남 팔당 칼제비와 창모루, 곤지암 팔당 칼제비 보쌈 3곳으로 자리를 잡은 것 같네요. 곤지암 팔당 칼제비 보쌈 집에서는 포장을 하면 서비스로 수제비를 한 덩이 더 주세요.
국물이나 김치도 넉넉하게 인심 좋게 챙겨 주셔서 맛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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