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센스 탈락 소식은 5월 27일 신청, 6월 5일 결과 메일로 확인됐다. 메일 제목은 문제 해결 요청 형식으로 다가와, 승인 메일이 아닌 점검 요청으로 느껴졌다. 결과는 예상대로였고, 가치가 덜한 콘텐츠라는 지적이 내려졌다. 원인은 초창기 AI 글의 흔적과 경험 부족으로 보인다. AI 냄새가 나는 표현, 과장이나 다큐멘터리 톤의 멘트, 일상에서 잘 쓰지 않는 표현들이 많았고, 한국 문화 글도 실제 체험이나 느낌이 부족했다. 한국의 결혼식 회식 신혼여행 같은 주제는 단순 설명에 머무르는 경우가 많았고, 실제 체험이나 세대 차이, 분위기를 담아내지 못했다.
피드백은 GPT와 제미니를 통해 확인됐다. AI 냄새가 강한 글은 비공개나 삭제보다 수정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많았고, 내부링크 구조도 문제로 지적됐다. 비공개로 전환한 글의 연결 링크로 인한 문제를 발견하자, 다시 복구하는 방향으로 전환되었다. 결론은 삭제 대신 수정 쪽으로 방향을 정했고, AI 냄새를 제거하고 설명글에 경험을 반영하는 방향으로 바뀌었다. 초창기 글은 자동화 프로그램의 영향이 큰 편이었으므로, 수정은 GPT를 활용해 진행한다. 영문 원문을 재번역해 읽어본 뒤 추가할 경험을 제시하고 수정을 진행하며, 영어를 모국어처럼 다루지 않는 점이 노가다로 느껴진다. 인기 글부터 수정하고, 글의 링크를 하나하나 재정비하는 방식이 유지된다.
수정 계획은 기존의 수정 방식과 동일하게 진행되며, 글의 품질을 높이는 방향으로 다듬는다. GPT에 블로그 링크를 제공해 전체 글을 읽고 A, B, C 등급으로 분류한 뒤, C등급 18편부터 우선 수정한다. 한국에 거주하는 체험을 더 반영하고, AI가 다루기 어려운 부분을 보완하는 것이 목표다. 레이아웃의 하단 링크나 Footer의 오래된 도메인 문제도 점검해 모두 수정한다. 수정이 끝나면 애드센스 재신청을 다시 시도할 예정이다. 이번엔 더 사람 냄새 나는 블로그가 되길 기대하며, 운영에 사용되는 도구들 역시 소개된다. 마토헬퍼 프로그램 다운로드와 추천인 코드 39를 입력하면 보너스 포인트가 지급되며, 포인트는 프로그램 내에서 사용 가능하다. 매일 10개가 주어지며, 데이터 분석과 자동화에 활용 가능하다. 애드센스 탈락, 가치가별로 없는 콘텐츠, 영어 블로그 운영, 블로그 운영 기록 등의 관련 내용을 남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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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가별로없는콘텐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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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운영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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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드센스재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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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드센스탈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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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블로그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