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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투 사건 오달수 영화 "이웃사촌"으로 컴백

 미투 사건 오달수 영화 "이웃사촌"으로 컴백

지난 2018년 2월 연희단거리패 단원으로 활동하던 시절 여성 단원을 성추행 했다는 논란에 휩싸인 영화배우 오달수가 2년 9개월 만에 영화 "이웃사촌"으로 돌아왔는데요. '이웃사촌'은 3년전에 촬영을 끝냈지만 오달수 논란으로 인해 개봉 연기를 겪은 작품이죠.

영화 "이웃사촌"은 좌천 위기의 도청팀이 자택 격리된 정치인 가족의 옆집으로 위장 이사를 오게 되어 낮이고 밤이고 감시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라고 합니다. 과연 관객들은 배우 오달수를 어떻게 판단할 것인지 궁금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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