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2월부터 이어진 거리두기 격상으로 인해 모든 실내체육 시설이 문을 닫았다. 나는 취미 운동으로 발레를 하고 있었는데 발레 학원 역시 정부의 지침에 따라 학원 문을 열지 못하게 되었다.
한달이라는 시간동안 집에만 있으면서 몸이 정말 찌뿌둥 했었는데 발레학원과 태권도학원 같은 교습소는 운영을 해도 된다는 지침에 따라 학원을 다시 나갈 수 있게 되었다. 한달만에 몸을 쓰느라 온몸이 아프고 마스크를 쓰고 발레를 해야해서 숨이 찼지만 그래도 발레를 할 수 있음에 기쁘고 열심히하게 되었다.
아직 요가나 필라테스, 헬스장은 문을 열지 못하고 있는데 많은 사람들이 방역수칙을 잘 지켜서 체력을 키울 수 있는 실내체육 시설..........
코로나 시대에 발레 하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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