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향수를 뿌리는 나에게 향수는 정말 없어서는 안될 존재이다. 기분이나 스타일에 맞춰 향수를 뿌리는 것은 정말 큰 기쁨이다.
이번에 입생로랑에서 출시된 리브르라는 향수를 새로 구입했다. 리브르는 자유라는 뜻의 불어로 여성들에게 자유를 느끼게 해주겠다는 입생로랑의 철학을 엿볼 수 있다.
잔여감이 중성적인 느낌이라 여성들에게 더욱 진취적이고 무거운 향을 나게 만들어줘서 정말 만족스럽다. 나는 잔향이 오래가는 향수를 선호하는 편인데, 리브르는 잔향도 오래가고 풍성한 느낌을 줘서 겨울에 뿌리기에도 좋은 향수이다.
라벤더향과 머스크향을 좋아하는 사람들이라면 싫어할 수 없는 이 향기! 남성향수에서 느낄 수 있던 원..........
리브르로 자유로운 느낌 한가득!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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