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사랑 오이지. 전 오이지를 무척 좋아합니다.
더 정확히 말하면 나트륨과 시큼한 맛. 이 두가지가 제게는 찰떡이란 얘기죠.
소금. 즉 맵고 짠 음식을 하도 먹어서 요로결석에 걸려서 실려간적도있답니다.
나이 사십이 넘어서 오이지도 못하다니 한심하죠? 인제부터 노력할 겁니다.
엄마가 살아계실동안 마스터해야하는데....예, 전 사회 부적응자입니다.흠... 아빠가 주말농장을 하셔서 가져실때 뭐든지 왕창 가져오셔서 가족들이 다 먹을 수가 없습니다.
아파트 미화팀 여사님도 드리고, 하는데도 감당이 안됩니다. 버리면 아빠가 서운해하시고.
인테넷으로 하는 방법을 찾아보았습니다.엄마가 연세가 드시니 이젠 요리를 잘 못하십니다. 슬퍼..........
오이지 이렇게 하면 망함. 실패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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