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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거킹 치킨버거 치즈 사이다 의 향연을 벌였다.

 버거킹 치킨버거 치즈 사이다 의 향연을 벌였다.

알리그는 몇일전 버거킹의 5000원 할인 포스팅을 한 적이 있습니다. 행사가 마지막 날이길래, 얼른 시켜보았습니다.

전 집이 못살아서 배달 음식같은 건 구경도 할 수 없는 환경에서 자랐습니다. 거기다가 할머니를 모시고 사는 집이라서 한 번 먹으면 다 같이 먹어야지 애들만 먹일 수 없는,,,,,,아시죠?

그런 분위기........ 버거킹이라... .맥도날드나 롯데리아보다 비싼 곳이니 좋겠지 싶었고, 제 작년즈음에 먹었던 포테이토의 맛을 잊을 수가 없어서 또 시켰는데요, 막상 온 포테이토는 소스가 다르더라구요.

제가 그 때 먹은건 딜리버리가 안되는 포테이토였을거에요 아마, 불고기 버거 치킨 버거 사이다 - 맛 진짜 없어요. 무슨 맛인지 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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