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대통령 내외, 1만5000명에 ‘전통주·팔도쌀’ 추석선물 정대연 기자입력 : 2021.09.07 10:35 수정 : 2021.09.07 10:42 문 대통령 내외, 1만5000명에 ‘전통주·팔도쌀’ 추석선물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가 전국 각지에서 생산된 우리 농산물을 추석에 선물한다. 청와대는 7일 문 대통령 내외의 올해 추석 선물이 충북 충주의 청명주(또는 꿀)와 팔도쌀 등 지역 특산물로 구성됐다고 밝혔다.
팔도쌀은 경기 포천, 강원 양구, 충북 청주, 충남 예산, 전북 익산, 전남 나주, 경북 상주, 경남 김해에서 생산된 것이다. 선물 포장은 최소화하고 친환경 포장재를 사용했다.
문 대통령 내외는 선물에 담긴 인사에서 “저마다의 자리에서 묵묵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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