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다섯 손가락> - 어린 유지호 역 (10세) 그렇게까지 날 이기고 싶었어? 친엄마가 왔다고 거짓말까지 하면서?!
매일 밤 나쁜 꿈 을 꿨어. 날 낳아준 엄마가 예전의 나처럼 가난하게 사는 꿈.
나만 좋은 집에서 배부르 게 살면 어쩌나 두렵고 미안했어. 그런 엄마를 가지고 넌 장난을 친 거야.
(울퀵) 너한 테 엄만, 태어날 때부터 옆에 있던 사람이지만 나한테 엄만 하늘에 있는 별보다도 멀리 있던 사람이야. 아무리 애타게 불러도..
목에서 피가 나게 찾아도.. 와주지 않는 사람이 었어.
근데 그 엄마를 나눠 갖는 게 그렇게도 나쁜 짓이야? 넌 다 가졌잖아.
아빠도 엄 마도 할머니도! 근데 뭐가 그렇게 싫다는 거야?!
뭐가 그렇게 배가 아파!! 에이블이엔엠 입니다 남자 아역배우 연기 대사 대본 공유합니다 남자 아역배우 독백 남자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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