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우는 남자> - 유미 역 (7세) 엄마... 오늘은 유니버셜 스튜디오에 갔었어.
기차를 타면 막 홍수도 나고 상어도 만나고 그래... 왼쪽에 앉아야 돼.
그래야 더 잘 보인대. 아빠가 그랬어...
근데 엄마... 엄마 얼굴이 하나도 생각이 안 나.
(울먹거리는) 나 벌 주는거야? 하나님이?
엄마가, 엄마가 먼저 약속 안 지켰잖아... 미안해 엄마.
이제 엄마 바빠도 뭐라 안 할게. 그니까 이거 들으면 꼭 전화해, 엄마?
아랐찌? 꼭이야!
에이블이엔엠 입니다~ 아역배우의 감정연기, 독백 대사 공유합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공감, 댓글, 자주 방문 부탁드려요~~...
영화 <우는 남자> - 유미 역 (7세)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