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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회사에서는 직급을 부르지 않는다? 비즈니스 매너와 문화 차이 분석

 미국 회사에서는 직급을 부르지 않는다? 비즈니스 매너와 문화 차이 분석

미국 회사에서는 직급을 부르지 않는다? 비즈니스 매너와 문화 차이 분석 글로벌 비즈니스 환경에서 아무리 완벽한 영어 문장력을 갖추었다고 해도, 치명적인 오해를 낳는 요소가 있습니다.

바로 '문화적 차이'를 간과하는 것입니다. 문화적 차이가 거래를 성사시키거나 망칠 수 있습니다.

오늘은 해외 파트너와의 화상 회의나 영어 이메일 소통을 앞둔 직장인 분들을 위해, 영미권 비즈니스 기저에 깔려 있는 문화적 에티켓과 매너를 분석해 드리겠습니다. 1. 수평적 호칭 문화: 직급 대신 이름을 부르는 이유 한국의 비즈니스 문화는 '조직'과 '직급'을 중시합니다.

따라서 '김 팀장님', '이 본부장님'처럼 성 뒤에 직급을 붙여 부르는 것이 당연한 예의입니다. 하지만 영미권, 특히 미국 비즈니스 문화는 '개인'의 독립성과 상호 평등을 중시합니다.

Please, call me David. 부디, 저를 데이비드라고 불러주세요.

상대방이 CEO이거나 나이가 훨씬 많더라도, 공식적인 첫인사를 나눈 후에는 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