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ing to the table 뜻 협상과 면접에서 나의 강점을 어필하려면? 비즈니스 미팅이나 채용 면접을 준비하다 보면 내가 조직에 어떤 이익을 줄 수 있는지 설명해야 하는 순간이 옵니다.
이럴 때 나의 능력이나 기여도를 표현하기 위해 습관처럼 사용하는 유용한 표현인 Bring to the table을 소개합니다. 제공할 수 있는 가치 Bring to the table은 직역하면 테이블 위로 무언가를 가져오다는 뜻을 가집니다.
회의나 협상 테이블 위에 각자가 가진 유용한 제안, 기술, 경험 등을 올려놓고 공유하는 모습을 떠올리면 이해하기 쉽습니다. 즉, 내가 속한 팀이나 프로젝트에 어떤 실질적인 도움과 이점을 제공할 수 있는지 어필할 때 사용하는 말입니다.
나를 증명해야 하는 순간 이 표현은 주로 새로운 프로젝트 팀을 꾸리거나 협상을 진행할 때 각자의 역할을 나눌 때 유용합니다. 특히 이직을 준비하는 직장인들이 면접 자리에서 본인만의 고유한 기술이나 경력을 강조할 때 아주 적절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