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류쌤입니다.
비행기에서 쌓인 피로를 풀기 위해서 태국에 왔으니 마사지를 받으러 갔어요. 원래 태국은 원데이 원마사지 !
다들 그렇게 하시자나요! 원래는 가성비 마사지만 받는 저인데.
처음으로 호텔 마사지를 받으러 가보고 있습니다. 들어가는 입구부터 조아보입니다.
대나무길이 잠시나마 만들어져 있네요. 앞 얼굴은 글 읽으시는 분들을 위해서 가렸습니다 :) 그 길을 기나가면 저렇게 정문이 보입니다.
들어가는 길 조차도 잘 꾸며 놓았습니다. 가격이 벌써부터 후덜덜 거립니다.
입구는 아주 깔끔하게 아난타라 스파라고 딱 적혀 있습니다. 마사지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테블릿으로 보여줍니다 그리고 가격대가 엄청 납니다. 1인 90분에 4300바트 세금 붙으니 5000바트 입니다. 20만원 돈이네요 그래도 여행온 거니까 ㅎㅎ 90분씩 하기로 해봤어요!
다른거에서 아끼면 되니까요. 마사지 받으러 들어가는 입구에요 .
프라이빗하게 방으로 다 구성이 되어 있네요. 방에 들어가면 옷을 갈아 입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