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주말에 좋은 사람들과 라운딩은 일주일을 또 살게 해주는 원동력을 만들어줍니다. 골프 친지 이제 제법 된 것 같지만 아직도 골프는 나와 밀당을 하는 사이 도대체 내가 왜 그렇게 싫은 거니?
ㅠㅠ 작년에 생긴 포천 힐마루cc 45홀로 이루어져 있고 시그니처 A,B , 브리즈, 선샤인, 네스트 코스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시그니처 코스가 이름답게 힐마루 대표 코스이고 3만원 더 ㅠㅠ 시그니처 코스는 야간도 운영하지 않습니다.
아주 관리가 잘 되어 있습니다. 새벽 6시임에도 불구하고 날씨는 더워요.
시작 전에 찍은 스타트하우스의 전경입니다. 하늘이 정말로 너무나도 이쁩니다.
하지만 몰랐죠. 저 때까지는 날이 그렇게나 더울 줄은....
자! 설레는 마음을 가지고 첫 번째 홀로 들어섭니다.
다들 아시죠? 오늘은 잘 칠 것 같은 말도 안 되는 자신감!!
왜 그렇게 처음에는 자신감이 있는지. 첫 번째 홀 티박스에서 보는 전경입니다.
코스 레이 아웃이 구불구불합니다. 그리고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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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하늘이 파란, 포천 힐마루 C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