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정말 리얼 쉬는 날이였다. 스케줄도 없고 할것은 많지만 하지않아도 되는 날 이 눈새끼는 아침부터 날 일찍 깨웠다…썩을… 부지런히 일어나 은섬이와 밝은 날 산책을 했다.
매일 퇴근 후에 저녁때 시켰지만 오늘은 밝은 낮엨ㅋㅋ 우리 은돼지 잘걷는구만-! 늘 오토바이에겐 자비없이 짖는다…그만해…나 주목 받는게 싫어… 매일 오는 카페에 고양이 두마리가 생겼다!!
한마리는 일찍이 은섬이의 낑낑쓰로 인해 도망상태.. 이 하얀 친구만 은섬이에게 왔다!
그.러.나 은섬이의 극성스러움으로 인해 하악질을 하고 도망갔다…;;;미안 친구야… 뚱섬이를 안고 씻지않은 내 몰골과 함께 사진 찍음;; 저리 숨어있는 아가고양이를 보니 마음이 아프군 얼른 꺼질게ㅠㅠ 빛받으니까 미치게 한미모하는 뚱섬 멋져잉 그리곤 집에 들어와 은섬인 샤워행-! 집에 들어와서 디즈니+로 미녀와 야수를 보았다ㅠㅠ 거의 오백육십번 보는 듯…졸잼탱탱볼이야..
생일선물들이 하나둘 벌써 배송이 오고있다…호호호호 저녁엔 저녁먹으며 실사판 미...
원문 링크 : 22.0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