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없던 일정이 생겼다. 내가 입지 못하는 여성스러운 옷들이 옷을 정리하던 중 다량으로 발견되었다..;; 사고 한번 입었으려나..
돈지랄…김믹경… 암튼 그 옷들을 팔려고 인스타에 올려두었는데 한 자매님이 구입하셔서 용산역으로 드디어 배송을 갔다. 아!
15.16.17일을 제주로 가기로 했다. 뱅기표와 첫째날 숙소 예매 완료.
가보지 못했던 서쪽의 바다를 보러갈예정. 뱅기표 아주 저렴하게 예매완료 일단 첫날은 제주시청쪽가까운 곳에서 오지게 놀예정 다음계획은…..아직…ㅎㅎㅎ 돌아와 오늘 나와서 바로 우리집 일분거리에 있는 크로우캐년에서 은섬이 밥그릇이랑 내 컵을 세트로 샀다 물그릇도 하나 나중에 사야짘ㅋㅋ 용산역은 망원에서 꽤 멀었다…하지만 뭐 구경하는 재미 자매님 만나서 옷을 드리고 난 용산역 투어를 시작하다가 배가 고파 얼른 밥을 먹었닼ㅋㅋㅋㅋ 음…허헣 별로..
영풍 문고가 있길래 들어가서 책쇼핑을 했다. 거의 엽서 파티긴한뎈ㅋㅋ 당신이 빛이라면 표지가 바다여서 마음에 들었고 읽...
원문 링크 : 2022.03.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