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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4월 예비맘의 소소한 일상:집순이 별거있나?은섬이랑 산책(3)

 25년 4월 예비맘의 소소한 일상:집순이 별거있나?은섬이랑 산책(3)

벌써 4월의 3번째 이야기는 거의 머 은섬이 위주가 아닌가 싶다. 아 물론 이곳저곳 몸이 점점 무거워져도 호로록 돌아다녔다 그럼 시작 시어머님이 주신 전복을 우캐 먹을까 하다가 엄마에게 도움을 받았다ㅎ 버터에서 구워도 먹고 떡볶이에도 넣어 먹고 오빠가 허겁지겁 먹는 모습에 웃음을 터뜨렸다.

아!! 엄마의 갱년기도 좀 기분전환 할겸 나의 첫 네일아트를 같이했다.

결제는 내가 쐈다.ㅎ 근데...음 두번은 안할것같다. 어우 길기도 하고 네일아트해주시는 분께서 큼...큐티클제거(?)

해주실때 피를 한 세번정도ㅎㅎ큼.. 엄마가 놀러온 날은 만두파티였다.주구장창 거의 디저트랑 저녁으로 만두를 먹었던것같다.

그 이유는 내가 먹고싶다 한마디에 많은 양을 만든 엄마의 마음이랄카....큼 엄마가 가고 우리는 또 롤메이트 지룽이와 함께 롤을 즐겼닼ㅋㅋ 컴터 앞은 늘 디저틐ㅋㅋㅋ파티다 호렐ㄹ렐레 우카노 입이 심심한걸 은섬이의 산책은 늘 빼놓을 수 없었다. 비가 와구 쏟아지지않는 이상 거의 뭐 아침에도 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