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은 나의 날 농담이고 2월 한달은 밥미녁분리불안증이 있는 나에게 오빠와 찰싹붙어 데이트도 하고 소소하게 놀기도하고 대형준비 이사준비와 나의 생일과 와랄랄ㄹ라 바쁜 달이였다. 2월은 아직 너무 추웠다. 밖에 돌아다니려면 패딩은 필수 그리고 모자는 feel수였다.
우리의 첫 커신-! 만나는 지인들에게 추천하는 신발브랜드이닼ㅋㅋ 발이 편하고싶을때 무조건 ‘호카’ 진짜 임산부가 신고 오래걸어도 너무 편하고 좋다.
약간 구름위를 걷는 듯한 기붐이랄카~ 디자인도 독특하고 색상도 다양해서 완전 추천 그리고 컨딩커피에서 주구장창 사먹었던 ‘쫀득쿠키’ 이거 물건이쥬ㅠㅠ엉엉 어디가서도 이 맛을 내는 곳을 찾아볼 수 가 없어요... 커피랑 디저트 맛집 내돈내산 추천드립니다 컨딩커피 서울특별시 광진구 아차산로21길 64 1층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건대입구역에서는 무조건 무조건 여기가세요 1.
크림라떼() 2. 쫀득쿠키() 3.
아이스아메리카노() 이 세가지는 무조건 드세요!! 우리 ...
원문 링크 : 250201-15 2월의 기록(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