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벚꽃 구경하러갈 사람 없어서 걍 나홀로 가기로함! 근처로 가면 회사사람들 마주칠까봐 최대한 멀리,, 덜유명한 곳으로,,,!!
인스타에 많이 올라오는 창녕에 수성못에 수양버들벚꽃이 눈에 띄었고 바로 버스표 예매!! 영산터미널에 도착하기전에 창녕터미널에 정차하는데,, 아니 이럴수가 버스가 후진하다 멈춤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버스는 1시간 반뒤에 온다구ㅎ 기사님 당황하시구, 엄청 미안해하시는데 회사생활 하다보니,, 저런경우 허다하고 직원의 잘못보다는 SOP를 제대로 안만든 회사문제지 뭐,,,, 라고 생각이 들어서 걍 오히려 좋아~~마인드로 창녕 시내 돌아댕겼당~~~~ 지금 생각해보면 오히려 창녕 돌아다닌게 신의 한 수 였음~~ 영산만 5시간 놀기에는 시간이 많이 남았을 듯!!
Previous image Next image 창녕문화공원과 생태공원쪽으로 향했다, 걷는건 한 20~30분? 벚꽃이 많이 폈구 특히 생태공원 저수지가 넓어서 넘넘 좋음~~~ Previous image Next im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