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이 한달같이 느껴지는 한주였다. 그래도 맛있는 거 먹으면서 버티고 있다 03.09(월) 허하하 오늘도 야근이다~~!
하지만 나의 취미생활을 하기 위해 피아노 학원 고고고 30분이라도 연습을 했당ㅎ 회사에서 저녁을 먹었긴 했지만, 메뉴가 별로여서 라면을 먹었더니 배가 고팠다. 며칠전부터 눈에 벼르고 있었던 노브랜드버거 신메뉴~~!
모짜 치폴레 베이컨 버거~~! 이름이 노브랜드라서 그렇지 버거킹이나, 맥도날드에 비빌만 하다 이전 롯데리아에 모짜인더 버거랑 비슷한듯 양파랑, 토마토, 상추가 싱싱하고, 감자튀김 대신 선택한 미니샐러드도 싱싱하다 번만 버거킹 따라가면 인기 프랜차이즈 될것같은뎅 별점 출처: 노브랜드 버거 긱사가서 룸메랑 수다떨다가 23시가 넘어버렸다.
아 담날도 피곤한 아침이 되겠다. 03.10(화)~03.12(목) 퇴근하고 뭐했는지 기억이 나지 않는다 ㅠ 수요일에는 너무나도 피곤해서 퇴근후 집에서 잠들었는데 피아노 레슨시간을 착각해서 지각을 했다ㅜ 하아,,, 이게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