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자금리운 娘子锦鲤运 #언정 #낭자금리운 #언정번역 맛보기 번역입니다. 하트를 누르시면 읽었는지 안읽었는지 나중에 판별이 쉬워요.
제6장 정금월이 예상했던 대로, 허명지가 가져온 쌀은 모두 그녀 몫이었다. 허 할머니가 조심스럽게 끈적한 흰쌀죽이 담긴 큰 그릇을 그녀 앞에 내려놓자, 정금월은 차마 받지 못하고 머뭇거렸다.
“왜 그러니? 죽이 싫으냐?
지금 네 몸에는 죽이 제일 좋다. 며칠 지나면 흰쌀밥 해 줄게.”
정금월이 죽을 먹기 싫어하는 줄 아는 허 할머니는 답답한 마음에 타일렀다. “좀 참고, 입에 안 맞더라도 조금만 먹어라.
아이에게 젖도 먹여야 하는데, 안 먹으면 안 된다. 아, 참, 부엌에 생선탕도 끓이고 있단다!
네 아버지가 오늘 운 좋게 붕어 세 마리를 잡아 오셨다. 두 마리는 내가 손질했는데, 한 마리는 네 거고, 한 마리는 넷째 거다.
나머지 한 마리는 넷째 몫은 없다. 내가 잘 보관해 뒀다가 내일 점심에 탕 끓여 줄게.”
큰며느리가 시집온 후로 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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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낭자금리운 6화, 7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