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김민희·홍상수, 득남 소식…

 김민희·홍상수, 득남 소식…

⸻ 배우 김민희(43)와 영화감독 홍상수(65)가 최근 아들을 얻은 것으로 알려지며 다시 한번 세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4월 8일, 영화계와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김민희는 최근 경기 하남시의 한 산후조리원에서 산후조리를 하고 있는 중이며, 건강히 출산을 마쳤다고 전해진다. 이들의 임신 소식은 지난 1월 처음 알려졌다.

당시 김민희가 임신 6개월 차에 접어들었으며, 출산은 봄 무렵으로 예정되어 있다는 보도가 있었다. 이후 2월, 김민희는 인천국제공항에서 만삭의 몸으로 홍상수 감독과 함께 독일 베를린으로 출국하는 장면이 포착되며 출산 임박설에 다시 불이 붙었다.

두 사람은 2015년 영화 지금은 맞고 그때는 틀리다를 통해 처음 인연을 맺은 이후, 2017년 밤의 해변에서 혼자 언론 시사회에서 “서로 사랑하는 사이”라고 공개 선언하며 불륜 논란의 중심에 섰다. 그 이후 국내 활동은 중단했지만, 유럽을 중심으로 한 영화제 활동은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이들은 홍상수 감독의 작품 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