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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렵호적양가일상 17화, 18화

 고대렵호적양가일상 17화, 18화

 #고대렵호적양가일상(古代猎户的养家日常) 언정 번역 / 고대렵호적양가일상/ 고대엽호적양가일상 정발 예정시 알려주세요. 삭제 합니다.  

제17장 회문 (3)  마당에 들어서자, 도화는 전구자가 혼자 마당에 쭈그리고 앉아 나무 막대기를 가지고 노는 것을 보았다. 옆채에서는 큰형수가 전찬자를 때리는 소리가 들려왔다.  

막대기가 책상 위를 찰싹찰싹 때리는 소리와 함께 입으로는 "이 천한 것, 남들이 너랑 안 놀아주면 안놀것이지 왜 그렇게 쫓아다니니?"라며 욕설을 퍼부었다.  

또 "한 솥에서 두 가족 밥을 먹으니 정말 세상에 이런 일도 다 있네! 나중에 바깥 사람들이 알면 웃음거리가 될 거야!"

라며 요란하게 떠들었지만, 전찬자가 아프다고 소리치는 소리는 들리지 않았다.  도화는 순간 무슨 일이 벌어졌는지 깨달았다.  

이건 분명히 그들에게 보여주려고 일부러 저러는 것이었다.  그녀가 아직 시집가지 않았을 때, 손씨는 그녀가 마음에 들지 않거나, 며느리에게 대들고 싶을 때면 아이를 핑계 삼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