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자금리운 언정소설 번역입니다. #언정번역 #언정소설 #언정 하트를 누르시면 어디까지 읽었나 확인이 편해요.
정발시 삭제합니다 :> 제87장 허씨 식품점 덕분에 예주부에는 수박과 수박즙이라는 두 가지 새로운 먹거리가 생겼고, 금세 예주부에 소문이 났다. 정금월은 장사에는 서툴렀지만, 음식점이 오랫동안 번창하려면 항상 신선함을 유지해야 한다는 것을 잘 알고 있었다.
올해 제철 수박이 다 팔리고 나면 가게에는 수박즙이 없을 것이다. 그래서 정금월은 허씨 식품점의 장사를 위해서이기도 하고, 복보와 록보에게 먹이기 위해서이기도 해서 여러 가지 새로운 먹거리를 열심히 준비했다.
이번에 노낭이 허씨 마을로 돌아갈 때, 정금월은 노낭에게 다섯째 허씨에게 줄 몇 가지 음식 조리법을 함께 보냈다. 허씨 주점에서 판매할 계획이었다.
정금월은 다섯째 허씨의 머리라면 이 조리법들을 받는 대로 바로 실행에 옮겨 최대한 활용할 것이라고 믿었다. 당연히 정금월은 마을에 있는 허씨 주점의 장사를 걱정할 필요가 ...
원문 링크 : 낭자금리운 87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