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정번역 #언정미정발번역 정발시 삭제합니다. 하트를 누르시면 읽었는지 확인하시는데 용이합니다.
#택투 언정소설 피독심후아성료부가지단총 9화 제9장 외부인은 관여하지 않는다 "생각해 보니 할머니와 어머니 말씀을 들어야겠어. 내일은 좋은 날이 아니니 외출하면 안 돼."
그는 자신의 다리를 지켜야만 했다. 소멱락이 눈썹을 치켜떴다.
셋째 오라버니가 두려워서 정신이 나간 모양이다. "할머니와 어머니께서 오라버니더러 외출하지 말라고 하신 적은 없잖아."
발목을 잡는 소멱락을 곁눈질하며 소경심이 설명했다. "할머니와 어머니께서 제심도의 말을 들으라고 하셨으니, 내가 제심도의 말을 듣고 외출하지 않는 것이 바로 할머니와 어머니 말씀을 듣는 게 아니겠어?
문제없지." "그래, 내일은 날이 안 좋으니 외출하지 말거라."
성노부인은 소경심의 손을 놓지 않았다. 현손도 보배고, 손자도 보배다.
다리가 부러지는 것일 뿐 목숨을 잃는 것은 아니지만, 그녀 역시 마음이 아팠다. 다만 경심이 도도(桃桃)에게...
원문 링크 : 피독심후아성료부가지단총 9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