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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정 미정발 번역 농문포포적고명지로 59화 제59장 네 버릇이 그래 셋째는 잠시 멈췄다. 그에게도 동생이 있었다.
"아버지, 넷째는 문장이 좋으니 아버님께서 그에게 매일 가정을 주제로 한 글을 한부씩 쓰게 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아버지께서 돌아오셨을 때 집안일을 자세히 아실 수 있도록 말입니다."
주서인(周书仁)은 눈을 가늘게 뜨며 미소 지었다. 아들들이 꽤나 잠재력을 발휘하고 있구나.
"아주 좋다." 주창지(周昌智)는 "......"
자기가 막내라서 괴롭히는구나, 흑흑, 그는 정말 동생이 없는데! 죽란은 여러 번 웃음을 참을 뻔했고, 입가만 다물며 속으로 웃음을 터뜨렸다.
여자들이 앉은 쪽을 보니, 이씨(李氏)는 남자들의 일에 전혀 관심이 없었고, 오직 아들과 딸에게 고기를 더 많이 푸는 데만 열중하고 있었다. 조씨(赵氏)는 두어 번 쳐다보았지만 자기 남편이 손해를 보지 않는 것을 확...
원문 링크 : 농문포포적고명지로 59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