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독 2407115 제목 : 급류 저자 정대건 : 연애소설...나랑 안맞아서 안읽는데 어쩌다보니 솔크팸독서모임 책이 되어버려 미루고 미루다 읽었당ㅋ 네.. 안맞는걸로~ *스포주의* : 시작은 독자 궁금증을 유발하는 핵자극 키워드 불륜, 죽음,,!
으로 시작하는데 .. 결국은 이걸 또 인정해주는?
;;;;ㅋ결말로 간다 ㅋㅋㅋㅋㅋ 아니 근데 해솔(남주)이 얘기하는거보면 그런 뉘앙스가 있긴했음.. 암튼 초반엔 해솔도담(여주) 풋풋한 사랑?
ㅋ 시골 여학생의 사랑에 빠지는 표현들이 너무 싱그럽고 귀엽게 표현되어있어 나도 해솔의 모습이 상상되어 도담이가 된것마냥 읽을때 기분이 좋았다 그리고 헤어지고 성인 된 다음부터 노잼+답답+엥+짜증+띠용스러움 ㅋㅋㅋㅋ 도담이도 해솔이도 물론 사건이 있긴하였지만 본인에게 있었던일을 합리화 시키고 건강하지 못한 관계를 이어가며 타인을 만나는건 아니라고 생각한다, 오히려 내 상처를 감추고 다른사람에게 생채기 내는건 아무렇지 않게 생각하는것처럼 보였음..!이게 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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