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회전책장 유용할까? 5년동안 사용해본 내돈내산 후기

 회전책장 유용할까? 5년동안 사용해본 내돈내산 후기

안녕하세요. 에스크마미입니다.

저는 아이가 6개월 때부터 책을 읽어주며 책육아를 시작했어요. 하루에 몇 권씩 그림책을 함께 읽어주면 자연스럽게 아이가 책에 친밀감을 쌓아 지금은 책 잘 읽는 초등학생으로 성장했어요.

물론 책육아를 한다고 해서 책을 무조건 많이 갖추는 게 중요한 건 아니예요. 하지만 아이의 연령과 관심사에 따라 필요한 책들을 골라 구비하다보면, 어느 수간부터 책장이 모자라기 시작하더라구요.

아이가 어렸을 때는 처음 슬라이딩 도어가 달린 책장을 뒀었는데요. 책이 자꾸 쌓이는데 책장을 늘리면 방은 점점 좁아지고, 책장을 계속 무한대로 늘릴 수는 없어서 고민끝에 고린 것이 바로 회전책장이었어요.

공간 활용도도 좋고, 아이가 직접 회전시키면서 책을 고르는 재미도 있겠다싶어서 구매했는데요. 어느새 사용한 지 5년이 넘었네요.

회전책장 과연 유용한지 지금부터 자세히 보여드릴게요. 회전책장에는 몇 권까지 꽂힐까요?

직접 사용해보니... 많은 분들이 가장 궁금해하시는 부분이 아닐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