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계절이 바뀔 때마다 괜히 텀블러 하나쯤 새로 들이고 싶어지더라고요. 특히 봄에는 더 그런 것 같아요.
겨울 내내 묵직한 색감만 보다가 이렇게 화사한 컬러를 보면 마음이 먼저 움직이잖아요. 이번 스타벅스 봄 MD도 그냥 사진으로만 봤을 때보다 직접 보니 훨씬 부드럽고 사랑스러운 느낌이 있었어요.
공식 페이지에 올라온 2026 SPRING 라인업에는 SS 블루밍 스탠리 켄처 텀블러 887ml, SS 블루밍 단테 텀블러 591ml, SS 블루밍 모모 데비 텀블러 473ml, SS 블루밍 탱크 텀블러 503ml, 블루밍 캣 글라스 콜드컵 500ml 등이 포함돼 있어요. 이번 시즌 텀블러는 한마디로 “봄답게 예쁜데, 고르기도 어렵게 다 예쁘다” 이 말이 제일 잘 어울렸어요.
이번 봄 텀블러, 왜 더 예뻐 보였을까 봄 시즌 제품은 자칫하면 너무 연하거나 조금은 유치해 보일 수도 있는데, 이번 스타벅스 텀블러는 그런 느낌보다 은은하고 부드러운 쪽에 더 가까웠어요. 핑크, 퍼플, 벚꽃 무드...
원문 링크 : 스타벅스 봄 텀블러 직접 보니 더 예쁜 신상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