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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홀로 후쿠오카 여행 2일차 [5/1 ~ 5/5] -GIGO 후쿠오카 텐진점 편-

 나홀로 후쿠오카 여행 2일차 [5/1 ~ 5/5] -GIGO 후쿠오카 텐진점 편-

타이토 스테이션 후쿠오카 텐진점을 둘러보고 바로 방문한 GIGO 후쿠오카 텐진점 1~3층을 사용하고 있었다. 입구에 걸린 노렌.

저 문양이 뭔가 텐진이랑 관련이 있을 것 같은데... 1층은 역시나 뽑기류. 바로 2층으로 갔다.

다트와 테이블 게임을 설치한 오락실은 여기가 처음이었다. 한국의 짱오락실이 대체로 다트 게임이랑 사격 게임, 테이블 게임을 같이 설치해 두는데 한국과 비슷한 느낌을 준다.

레이싱 게임 3대장. 마리오카트, 완간6RR+, 이니셜D 요즘은 뭐라고 부르는지 모르지만 그냥 펌프 게임.

한국과 다르게 아직도 옛날 펌프 플레이를 하고 있었다. 춤을 추면서 밟는 스텝으로 콤보와 스테이지 클리어를 노리는 방식.

타이코노 타츠진! 칸코레, 페그오 등등 앞전에 소개한 게임들을 다시 볼 수 있었다.

아침이라 그런지 사람은 적었다. 브라운관 모니터에 쏘는 슈팅게임.

진짜 옛날 게임인 걸 알 수 있었다. 첫 번째 시리즈가 1998년에 나왔다고 한다.

ㄷ 드디어 처음 보는 기타도라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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